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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NFT 디지털 콘텐츠 사업 확장 위한 스타랩스 아트토큰 MOU 체결


[비지니스코리아=정석이 기자] 국내 메타버스 기업 스타랩스는 미술 작품을 대상으로 하는 NFT 플랫폼 아트토큰과 지난 16일 전략적 업무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타랩스와 아트토큰은 메타버스와 NFT 관련 협업을 통해 메타버스 트랜스포메이션 비즈니스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최근 메타버스 신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인 스타랩스는 메타버스 플랫폼 내 아트토큰 갤러리를 디지털 구현하여 K-ART를 기반으로 한 NFT 작품을 글로벌에 전시하고, NFT 아트 콘텐츠 데이터를 공유하여 보다 나은 서비스를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합의했다. 11월에 개최될 국내 최대 게임 박람회인 2022 G-STAR에서 첫 전시를 시작으로 NFT 디지털 콘텐츠 작품을 메타버스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아트토큰 대표 홍지숙(왼쪽)과 이준호 스타랩스 대표(오른쪽)이 MOU 체결 중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에 스타랩스 이준호 대표는 ‘’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미술시장 메타버스가 더욱 발전하고 일반인들에게도 예술작품을 보다 더 쉽게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비즈니스 선도에 더 힘쓰겠다.” 라고 밝혔다.


아트토큰의 홍지숙 대표이사는 “스타랩스 메타버스 플랫폼에 우수한 K-Art NFT 컨텐츠로 갤러리를 열어서 NFT 아트 작품을 통한 메타버스의 활용도를 높이고 메타버스 이용자들을 위한 부가가치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스타랩스는 클라우드 중심의 초융합 비즈니스로 새로운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및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인공지능과 더불어 디지털 생태계에 패러다임 변화를 위해 메타버스 신사업에도 발 디딤하고 있다. 기업들에게 예술 뿐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의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메타버스를 구축하여 메타버스 트랜스포메이션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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